멋진 블로그 이름은 어디에 있을까?? 멋진 블로그 이름은 어디에 있을까??

"선생님 걱정"하는 척하며 뒤로는 "뒷돈 거래"? 국민의힘 옥재은 서울시의원(서울 중구)의 예결위 발언, 그 추악한 이면을 고발한다

*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록은 글 뒤에 첨부하였습니다. 관련기사 국민의힘 옥재은 서울시의원 등 3명이 전자칠판 등 교육 기자재 납품 편의를 제공한 대가로 4억여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되었다. 이들은 지인들과 공모해 2022년 말부터 1년간 업체들로부터 금품을 받았으며, 경찰은 여죄 수사와 자금 흐름 추적을 진행 중이다. 옥재은 국힘 서울시의원 등 3명 구속…전자칠판 관련 뇌물수수 혐의 전자칠판 등 교육 관련 기자재 등 납품 편의 대가로 금품을 받은 서울시의회 의원이 구속됐다. 25일 경찰과 서울시의회 등의 설명을 종합하면,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뇌물수수 혐의로 서울시의회 옥재은(국민 n.news.naver.com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옥재은 의원이 지난 18일 전자칠판 납품 비리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과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그가 쏟아낸 발언들이 뒤늦게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공개된 속기록에 따르면, 옥 의원은 전자칠판 사업에 대해 "나이 드신 선생님들에
[서울 은평구] 야채는 조연, 곱창이 주연! 응암동

[서울 은평구] 야채는 조연, 곱창이 주연! 응암동 "대박곱창" - 인생곱창집

은평구 응암동 대박곱창 — 한입 먹는 순간 눈 커지는 맛… “여기 왜 이제 왔지?” 오늘은 진짜… 입에 넣는 순간 눈이 번쩍 뜨이는 그런 맛집을 소개합니다. 응암동 사는 분들은 이미 다 아는 곳일 수도 있지만, 저는 이제야 알게 된 게 살짝 억울할 정도예요 바로 대박곱창. 이름값 그대로 ‘대박’ 터지는 집입니다. 대박곱창 서울특별시 은평구 응암로22길 35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첫 방문부터 충격… 냄새가 “없다” 곱창을 좋아하는 분들은 알 거예요. 맛있어도 냄새 때문에 아쉬운 집이 많다는 걸. 근데 대박곱창은… 정말 잡내 0%. 야채곱창 첫 한술 뜨는 순간 그 고소한 향이 직진으로 올라오는데 “어? 이거 왜 이렇게 깔끔해?” 싶어서 순간 멈칫했어요. 기본이 너무 탄탄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깔끔하게 먹을 수 있는 집입니다. 참고로 둘이서 소주를 3병이상 마셨는데... 아침에 속이 쓰리지 않더군요. 야채곱창 — 곱창이 진짜 메인이다 솔직히 다른 집 야채곱창은
“간편식 맞아? 부산 돼지국밥집 그대로 담긴 ‘한돈 국밥’ 먹어본 후기”

“간편식 맞아? 부산 돼지국밥집 그대로 담긴 ‘한돈 국밥’ 먹어본 후기”

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겨울엔 역시 뜨끈한 국물! 부산 동백국밥 프리미엄 한돈 돼지국밥 570g 솔직 리뷰 겨울이 되면 이상하게도 따뜻한 국물 한 숟가락이 그렇게 간절해집니다. 밖에서 찬바람 맞고 돌아와서, 손끝 발끝이 시릴 때 딱 떠먹는 그 한 입. 오늘 소개하는 부산 동백국밥 프리미엄 한돈 돼지국밥 570g은 바로 그 ‘겨울 첫 한 숟가락’이 너무 완벽한 제품이었어요. 한 팩으로 완성되는 따뜻한 국밥 한 그릇 요즘 간편식 국밥이 정말 많지만, 양이나 맛이 조금씩 아쉬운 제품도 종종 있죠. 그런데 이 제품은 570g이라는 묵직한 양 덕분에 한 그릇을 가득 채울 수 있어요. 전자레인지 몇 분이면 따끈하게 완성되고, 추운 날 밖에서 돌아와 해동할 필요 없이 바로 조리할 수 있어 편했습니다. 국물을 붓자마자 고소하고 진한 향이 올라오는데, 그 순간 바로 ‘아 오늘 제대로 복구되겠다’ 싶더라고요. 겨울철에 특히 좋은 국물
진보당, 모두의 인권이 존중되는 성평등 사회를 향해

진보당, 모두의 인권이 존중되는 성평등 사회를 향해

-11월 22일부터 23일까지, 1박2일 진보당 ‘제1회 페미캠프’ 성료 진보당은 11월 22일(토)부터 23일(일)까지 1박 2일간 충남 보령 비체팰리스에서 ‘제1회 페미캠프’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캠프에는 전국에서 100여 명의 당원이 참여해 성별과 세대, 정체성을 넘어 성평등한 사회를 향한 과제를 함께 고민했습니다. 첫날인 22일에는 세 개의 ‘페미 동시강좌’가 진행됐습니다. 여성현실연구소 권김현영 소장은 ‘섹슈얼리티, 정치의 최전선’을, 여성문화이론연구소 박이은실 연구위원은 ‘삶의 정치, 에코페미니즘’을, 가족구성권연구소 김순남 공동대표는 ‘그 가족, 너머 삶과 관계를 발명하라’를 주제로 강연했습니다. 강좌에서는 청년 세대의 혐오, 기후위기, 가족구성권과 돌봄 문제 등 한국 사회의 긴급한 이슈를 구조적으로 분석하며 현상을 이해하는 시간이 마련됐습니다. 이어진 ‘페미 대토론회’에서는 참가자들이 강좌 내용을 ‘나’의 경험과 연결해 정책 과제를 도출했습니다. 그중 가족관계증명서 폐

"부정선거 담론이 체계적 믿음 혹은 정치적 무기로 사용돼"

진보정책연구원, 일베·디시인사이드·에펨코리아에 대한 텍스트 분석 마쳐 오늘(20일) 오후 2시부터 국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실에서 <2030 남성 온라인 커뮤니티의 정치담론 연구 결과 발표 토론회>가 진행되었습니다. 해당 토론회는 손솔 진보당 국회의원, 청년진보당, 진보정책연구원이 공동주최했으며 진보정책연구원이 주관했습니다. 강신재 연세대 동서문제연구원의 전임연구원이 책임 연구원을 맡아, 지난 2~3개월 동안 20~30대 남성들이 주로 사용하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대한 대규모 텍스트 분석 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공동연구원으로 참여한 김경내 연구원은 "기존 연구들에서는 커뮤니티 간 비교나 시계열적 추적을 찾아보기 어려워 이런 시도가 의미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고 설명하면서, "해당 커뮤니티 분석을 통해 남초 커뮤니티들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갈음하고자 했다"고 발혔습니다. 마찬가지로 공동연구원으로 참여했던 조은미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박사과정은 분석결과에 대해 "DC의 주요 정치 갤러
지금 바로 정치개혁! 개혁진보4당 연석회의 출범

지금 바로 정치개혁! 개혁진보4당 연석회의 출범

- 지방의회의 중대선거구제 실시 및 비례성 강화 등 정치개혁 추진 개혁진보4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조국혁신당·진보당)은 11월 20일(목) 오전 10시 40분, 국회 소통관에서 <국민을 위한 변화! 지금 바로 정치개혁! 개혁진보4당 연석회의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개혁진보4당 정치개혁 연석회의’의 공식 출범을 선언했습니다. 개혁진보4당은 내란 종식과 민주주의 회복을 바라는 국민의 염원을 바탕으로, 지난 2월 더불어민주당과 함께 <내란종식, 민주헌정수호, 새로운 대한민국 원탁회의>를 결성했습니다. 또한 광장대선연합정치시민연대와 함께 정치개혁을 포함하여 새로운 대한민국의 개혁 방향을 국민 앞에 약속한 바 있습니다. 이후 개혁진보4당은 이러한 약속을 실현하기 위해 정치개혁 TF 구성, 토론회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왔으며, 그 첫 실질적 조치로 ‘개혁진보4당 정치개혁 연석회의’를 출범하게 되었습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각 당 대표들은 선거제도 개혁을 중심으로 한 정치개혁의 필
4개 진보정당이 손잡고 ‘이것’부터 바꾸자고 외친 진짜 이유

4개 진보정당이 손잡고 ‘이것’부터 바꾸자고 외친 진짜 이유

진보 4당, '정치개혁 연석회의' 출범‥"지방선거 결선투표제 도입해야" MBC 지금 바로 정치개혁! 개혁진보4당 연석회의 출범 - 지방의회의 중대선거구제 실시 및 비례성 강화 등 정치개혁 추진 개혁진보4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조... blog.naver.com 최근 대한민국을 뒤흔든 ‘내란’ 사태 이후, 많은 국민은 낡은 정치를 바꾸고 민주주의를 회복해야 한다는 열망을 드러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요구는 당초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까지 포함한 ‘새로운 대한민국 원탁회의’를 결성하며 정치 개혁에 대한 범진보진영의 약속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이제,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등 4개의 정당이 다시 한번 손을 잡고 ‘개혁진보4당 연석회의’의 출범을 선언하며 그 약속의 이행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이 내건 기치는 단순한 구호에 그치지 않습니다. 막연한 정치 개혁을 외치는 대신, 놀라울 정도로 구체적이고 명확한 목표 하나를 정조준하고 있습니다. 4개 정당이 대한민국
서울시의회, 학생인권조례 폐지 강행… 왜 위법한 폭주인가?

서울시의회, 학생인권조례 폐지 강행… 왜 위법한 폭주인가?

서울시의회, 학생인권조례 폐지 강행… 왜 위법한 폭주인가? 대법원 결정도 무시한 서울시의회,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최근 서울시의회가 학생인권조례 폐지안을 기습적으로 상정하고, 본회의에서 강행 처리하려 하고 있습니다. 교육 현장과 시민사회, 법조계가 강하게 반대하는 이유는 단순한 ‘정책 의견 차이’가 아닙니다. 이번 사안은 헌법·법률·적법절차를 정면으로 무시한 중대한 위법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 사건 요약 11월 17일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재적 11명 중 7명이 찬성해 학생인권조례 폐지안 통과 문제는? 이 내용이 이미 대법원이 효력 정지시킨 조례안과 동일하다는 것 그런데도 서울시의회는 11월 20일 본회의 강행 처리 방침 즉, 법원이 멈추라고 한 절차를 그대로 다시 밀어붙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 왜 ‘위법한 폭주’인가? 핵심 3가지 ① 사법부 결정 무시 → 법치주의 위반 대법원은 이미 “본안 판결 전까지 폐지 절차를 중단하라”고 결정했습니다.
또 멈춘 한강버스… 시민·노동단체 “즉각 중단하라”

또 멈춘 한강버스… 시민·노동단체 “즉각 중단하라”

서울 시민·노동·환경·교육단체들이 18일 서울시청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잇따른 사고로 시민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한강버스’ 사업의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 지난 15일 발생한 좌초 사고로 82명의 승객이 한강 한복판에서 구조되면서 한강버스의 안전성 논란과 서울시의 관리 책임이 다시 도마에 올랐다. 기자회견 사회를 맡은 김일웅 민주노총 서울본부 정책국장은 “오세훈 시장은 사고 이후 ‘정치공세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했지만, 시민 안전보다 우선인 것은 없다”며 “더 큰 비극을 막기 위해 한강버스 운항을 즉각 멈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첫 발언자로 나선 김진억 민주노총 서울본부 본부장은 한강버스를 “대중교통도, 유람선도 아닌 사실상의 ‘시한폭탄’”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운전 불능, 기계 결함 등 총 16건의 사고가 누적된 데다 1,750억 원의 초기 투자비와 매년 200억 원대 운영 적자, 민간업체 특혜 의혹까지 드러난 만큼 총체적 실패 사업”이라며 정부와 국회의 대응을 촉구했다
“속도보다 생명의 사회로”... 택배노동자 과로방지·심야배송 규제 촉구 기자회견 열려

“속도보다 생명의 사회로”... 택배노동자 과로방지·심야배송 규제 촉구 기자회견 열려

– 시민·노동·사회단체, ‘3차 택배 사회적합의’ 통해 과로사 재발 방지 촉구 – 쿠팡 등 대기업의 책임 회피 비판… “속도보다 생명이 먼저다” – 소비자 여론도 변화: “조금 늦어져도 괜찮다, 건강을 빼앗는 서비스라면 바뀌어야” 2025년 11월 18일 광화문광장 이순신 동상 앞에서 서울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은 ‘속도보다 생명의 사회로!’ 택배노동자 과로방지를 위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새벽배송·심야배송 경쟁으로 인한 택배노동자 과로 문제가 반복되는 가운데, 3차 택배 사회적대화기구의 올바른 합의를 촉구하기 위한 자리다. 배경: 빠른 배송의 그늘, 노동자의 죽음 세계에서 가장 빠른 서비스를 자랑한다는 한국의 새벽배송 시스템. 그러나 그 속도는 노동자의 잠과 건강, 때로는 생명을 대가로 유지되고 있다. 지난여름 과로를 호소하던 고 정슬기 쿠팡노동자의 사망, 그리고 두 달 뒤 또 한 명의 야간배송 노동자 사망 사건은 빠른 배송 경쟁이 어떤 비극을 만들어내는지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기자
진보당, “서울시 4인 선거구 쪼개기는 민의 왜곡, 중단하라”

진보당, “서울시 4인 선거구 쪼개기는 민의 왜곡, 중단하라”

“2인선거구 확대는 중대선거구제의 취지 훼손" "4인선거구 유지‧3인선거구 확대해야” “중대선거구제 도입 취지 무너뜨린 2인선거구 분할” “2인선거구 집중 지역에서 무투표 당선 급증, 주민 선택권 박탈” “공직선거법 취지에 맞는 선거구 조정 필요” 진보당이 서울시 선거구획정위원회의 2인 선거구 확대 방안을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진보당 서울시당 김용연 위원장은 18일 오후 국회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의를 왜곡하고, 풀뿌리 민주주의를 후퇴시키는 4인 선거구 쪼개기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기자회견에는 최나영 진보당 노원구의원, 박지선 진보당 강동송파 위원장, 오준석 진보당 동대문 위원장이 함께 참석했습니다. “2인선거구 확대는 중대선거구제의 취지 훼손... 4인선거구 유지‧3인선거구 확대해야” 이번에 제출된 서울시선거구획정위원회(안)은 기초의회에서 특정 정당의 독점을 방지하고 다양한 정치세력의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도입된 중대선거구제를 2인선거구로 분할함으로서 본래 취
이재명 대통령, 혐오 현수막 규제 언급... 내일로미래당 현수막은 철거해야.

이재명 대통령, 혐오 현수막 규제 언급... 내일로미래당 현수막은 철거해야.

지난 12일 광주 서구 치평동 도로변에 부정선거 내용이 담긴 정당 현수막이 게시돼있는 모습.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정당 혐오 현수막' 규제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했다. "빨리 법을 개정해 달라"는 대통령의 촉구에,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관련 법안들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현행법은 정당 현수막 설치를 폭넓게 허용하지만, 문제는 '혐오 표현' 기준이 없어 사실상 방치 상태라는 점이다. 13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한 유승민 작가는 "정당 범위 제한, 선관위와 지자체 간 혼선 정리, 허위사실 유포 처벌 등 다양한 법안이 발의됐다"면서도 "이 모든 것에 앞서 가장 중요한 게 어디까지가 혐오냐라는 기준 설정 문제"라고 지적했다. 혐오의 기준, 국제 조약에서 찾다 이 가운데 진보당 손솔 의원이 발의한 정당법 개정안이 구체적인 '혐오 표현'의 기준을 제시하며 주목받고 있다. 손솔 의원은 방송에서 "제가 제시한 기준에서는 인종, 피부색, 국적, 민족 등
[울산] 진보당, 김기현 공수처에 고발 “통일교 동원 선거개입·김건희 뇌물청탁 의혹”

[울산] 진보당, 김기현 공수처에 고발 “통일교 동원 선거개입·김건희 뇌물청탁 의혹”

- 통일교 조직 동원, 대가로 비례대표 1석 의혹 - 정교유착·선거 공정성 훼손 여부, 울산에서부터 규명해야 - 100만 원대 명품 가방이 상식적 예의인가 - 방석수 위원장 “그럴 자격도 없는 사람들이 ‘정의’ 운운해” - 울산, 더 이상 의혹의 무대 되어선 안 돼 진보당 울산시당은 17일 오전 11시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기현 국회의원과 권명호 전 국민의힘 울산시당 위원장을 공수처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진보당 울산시당은 최근 언론 보도를 통해 제기된 국민의힘·김건희·통일교 간 유착 의혹과 관련, "정교유착과 선거 공정성 훼손 의혹은 중대한 사안"이라며 이번 고발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고발 혐의는 김기현 의원의 청탁금지법 위반 및 국민의힘 당 대표 선거 과정에서의 직권남용 공모 의혹 권명호 전 울산시당 위원장의 당직 권한 사적·정치적 이용 의혹이다. “통일교 조직 동원, 대가로 비례대표 1석 의혹” 진보당은 기자회견문에서 최근 언론 보도를 인용해 “김건희 여사
[진보당]  한미 관세·안보 협상 비판 입장 정리

[진보당] 한미 관세·안보 협상 비판 입장 정리

1. '약탈적 협상' 규정 및 현 정국 비판 심각한 주권 침해: 이번 한미 관세·안보 협상은 대한민국의 경제·안보 주권을 심각하게 침해한 것이며, 공동 설명자료는 미국의 ‘약탈 내역서’에 불과합니다. 협상의 본질: 트럼프가 자국 경제를 살리기 위해 동맹국의 자본과 기술을 강탈하려는 탐욕에서 출발한 '협상이 아닌 강탈'입니다. 정부의 대응 실패: 정부는 '버티기' 전략 대신, 힘의 논리와 시장 불확실성을 강조하는 언론 및 정치권에 쫓기듯 대응했습니다. 이는 국민을 믿지 못하고 기업의 눈치만 본 결과입니다. 민주당의 무책임: 미국의 탐욕에 침묵으로 일관했으며, 정상회담 직후 객관적 분석 없이 '잘된 협상'이라며 국회 절차를 서둘렀습니다. 민주당이 시간을 벌어주었다면 다른 국면이 가능했을 수도 있습니다. 국민의힘의 훼방: 트럼프를 규탄하기는커녕, 오히려 우리 정부를 압박하며 '퍼주기 협상'을 다그쳤습니다. 이는 '국익 우선'이 아닌 '반명(反明) 우선'에 매몰된 '매국본색정당'의 행태입니
진보당, ‘좋은 돌봄을 위하여 돌봄3법 입법공청회’ 개최- “돌봄의 사각지대를 없애고 국가의 책임으로 전환해야 한다” 밝혀

진보당, ‘좋은 돌봄을 위하여 돌봄3법 입법공청회’ 개최- “돌봄의 사각지대를 없애고 국가의 책임으로 전환해야 한다” 밝혀

일시 : 2025.11.13.(목) 10:00 장소 :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실 주최 : 손솔 진보당 국회의원, 전종덕 진보당 국회의원 주관 : 진보정책연구원 진보정책연구원은 11월 13일 오전 10시에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실에서 『좋은 돌봄을 위하여 돌봄3법 입법공청회』를 개최하고, 돌봄정책기본법·돌봄노동자법·돌봄자지원법에 대한 입법 약속을 밝히는 한편, 학계·시민사회·현장 전문가들의 장시간에 걸친 심층 토론을 통해 돌봄3법의 필요성과 구체적 제언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는 “2021년 국민동의청원 이후 수많은 현장 간담회와 토론을 거쳐 여기까지 왔다”며 “돌봄을 국가의 책임으로 전환하기 위한 돌봄3법의 입법 시기가 이제 현실로 다가왔다. 오랜 시간 이 법을 기다려온 당사자들에게 약속을 드리는 자리”라고 인사말을 전했습니다. 이정희 국민입법센터 대표는 “돌봄정책기본법의 목적은 모든 사람에게 돌봄을 받을 권리, 돌볼 권리를 보장하고, 그동안 가족
 지금이 딱 제철! 실패 없는 달콤한 귤 구매 후기

지금이 딱 제철! 실패 없는 달콤한 귤 구매 후기

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제가 구매한곳입니다. 가격도 괜찮고, 리뷰도 괜찮습니다. 고당도 제주 감귤 레드향 황금향 천리향 선물세트 : 델푸릇 [델푸릇] 소신있는 과일가게 Delicious + Fruits = 델푸릇 naver.me 요즘 집에서 간식으로 귤을 많이 찾게 되는 시기죠. 날씨가 차가워질수록 제철귤은 당도가 확 올라가고, 과육이 탱글해져서 맛이 가장 좋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당도높은귤로 유명한 곳에서 한 박스를 주문해봤어요. 귤파는곳을 찾으신다면 도움이 될까 해서 구매 과정과 실제 먹어본 솔직한 후기를 정리해봅니다. 겨울 간식 고민하시는 분들께 귤추천 드려요. 박스 오픈 순간부터 향이 확 퍼지는 제철귤 주문 후 바로 다음날 도착했는데, 박스를 여는 순간 상큼한 귤향이 정말 진하게 퍼졌어요. 포장 상태도 깔끔하고 귤 표면에 상처나 멍이 거의 없어서 첫 인상이 매우 좋았습니다. 크기도 지나치게 크지 않고, 딱 ‘맛
택배노동자 고용불안·과로 해결... 진보당 윤종오 대표발의 '생활물류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라이더 유상운송보험 및 택배 표준계약서 의무화

택배노동자 고용불안·과로 해결... 진보당 윤종오 대표발의 '생활물류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라이더 유상운송보험 및 택배 표준계약서 의무화

택배노동자 권리보장과 안전한 배달환경 조성을 위한 생활물류서비스산업발전법(이하 '생활물류법') 개정안이 13일 국회를 통과했다. 13일 오후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생활물류법 개정안이 재석 151명 중 찬성 150명, 기권1명으로 통과했다. 법안 제안설명에 나선 국토교통위 윤종오 의원(진보당, 울산북구)은 "지난 10일 제주에서 새벽배송을 하던 30대 청년이 사고로 목숨을 잃었고, 라이더 산재는 최근 5년간 2,700여 건에서 7,100여건으로 2.6배나 증가했다."며 "개정안은 택배,라이더가 더는 죽고 다치는 일터가 아니라 청년이 안전하게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직업이 되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개정안 취지를 밝혔다. 개정안은 배달플랫폼 업체에 라이더 유상운송보험 가입 및 교통안전 교육 이수 여부 확인 의무 부과 택배서비스사업 표준계약서 또는 표준계약서에 기초한 위탁계약서 사용 의무화 등을 골자로 한다.
느린마을막걸리, 국산 재료로 만든 건강한 막걸리(구독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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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제 나이가 드니까 술도 아무거나 못 마시겠더라구요. 가급적 막걸리만 마시려고 하는데.. 술자리가 너무 많아서 소주도 먹게 되네요. 그래서 마트를 갈때마다, 또는 지방에 갈때마다 그 동네에 있는 생막걸리를 사오게 됩니다. 아스파탐이나 감미료가 몸에 안좋다고 해서 무첨가 술을 찾게 되는데 적당한 가격대에 맛있게 먹을수 있는 막걸리는 역시 느린마을막걸리네요. 국산 재료로 만든 데다 맛이 깔끔해서 계속 손이 가더라구요. 평소 막걸리 좋아하는 저한테는 꽤 반가운 제품이었어요. [ 자연 발효의 깊은 풍미가 느껴지는 맛] 느린마을 막걸리는 빠르게 만든 막걸리가 아니라 천천히 자연 발효시키는 방식이라 맛이 참 깊습니다. 탄산이 과하지 않고 목 넘김이 부드러워서 한 잔 두 잔 마셔도 부담이 덜해요. 쌀 향이 진하게 느껴지는데, 이게 또 묘하게 편안한 맛입니다. 그리고 제조일에 따라 맛이 변한느데 그 맛도 재미가
전태일 열사 55주기, “노동자의 직접 정치로 세상을 바꾸겠다”

전태일 열사 55주기, “노동자의 직접 정치로 세상을 바꾸겠다”

진보당 노동자 후보들의 ‘직접정치 선언’ 기자회견 개최 “오늘의 전태일들이 지방정치로 나선다”…2026년 지방선거 출마 선언 전태일 열사 55주기를 맞아 진보당은 11월 13일 오전 9시, 국회 소통관에서 “전태일 정신 계승은 노동자의 직접 정치로! 오늘의 전태일들이 세상을 바꾼다!”를 제목으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를 비롯해 2026년 지방선거 출마를 준비 중인 수도권 지역 노동자 후보들이 참석해, 노동자의 직접 정치를 선언했습니다. 참석한 후보로는 가전서비스 노동자 김병조·강병찬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강연희·노혜령 택배 노동자 박대희 돌봄 노동자 최재희 건설 노동자 장영학 청년 노동자 김수림·전진희 보건의료 노동자 박윤희 금속 노동자 정세경 후보 등이 함께했습니다. 김재연 상임대표는 취지발언에서 “땀의 가치로 세상을 바꾸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또한 “위험의 외주화, 과로, 심야노동으로 여전히 노동자들이 목숨을 잃고 있다”고 지적하며,
국회로 간 울산 동구청장

국회로 간 울산 동구청장 "정부가 보통교부세 직접 교부해야"

윤종오 의원과 함께 자치구 보통교부세 정부 직접 교부 요구 기자회견 - “보통교부세 직접교부, 내국세 22% 상향 등 지방교부세법 개정안 발의할 것” 진보당 윤종오 원내대표(울산북구)와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은 12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초자치단체의 재정 불균형 해소와 자치분권 강화를 위해 자치구에도 보통교부세를 직접 교부해야 한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현재 특광역시 소속 자치구는 보통교부세를 직접 교부받지 못하고, 광역시 본청에 일괄 교부된 뒤 조정교부금으로 일부만 배분받고 있다”며 “이 제도가 지역 간 재정 양극화를 심화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울산 울주군은 올해 2,056억 원의 보통교부세를 받아 군민 1인당 118만 원의 행정수혜를 누리는 반면, 보통교부세를 한 푼도 받지 못하는 울산 동구 주민은 1인당 50만 원 수준의 행정서비스만 받고 있다”며 “이 불균형을 바로잡기 위해 자치구에도 보통교부세를 직접 교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종오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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